기록 사이의 빈 공간을 좋아합니다. 읽고, 걷고, 쓰는 일에 대해 씁니다.
안녕하세요. 읽고, 걷고, 쓰는 일을 좋아하는 하윤입니다.
이 공간에는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어 발견한 것들을 남깁니다. 읽다가 접어 둔 책장, 산책길에 만난 풍경, 잊고 싶지 않은 문장 같은 것들이요.
기록 사이의 빈 공간을 좋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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